텍스트큐브닷컴에 드디어 입성!!
티스토리의 형제격인 텍스트큐브(이하TC)이기에 더 관심을 갖고 바라보게 되었다.
티스토리 VS TC
하지만 포탈(네이버,다음..등)쪽 사용자라면 여러 기능으로 약간의 적응이 시간이 필요하건 사실이다.
(티스토리 역시 초기 이동 시 어려움이 있었으며, 현재도 글쓰기쪽만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이 있다.)
티스토리, TC 모두 데이터관리를 통해서 DB를 백업해서 이동이 가능하지만..
아직도 포탈쪽과의 접근이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포탈의 제한이 많은 가이드라인이 문제지만)
그래서 임의로 DB를 백업하는 PG가 있지만, 포탈이 공개적으로 제공하진 않는다.
물론 위젯 소스 도입 등... 노력하는 긍정적 모습도 보이지만, 아직 열려야 하는 공간이 더욱 많은게 현실이다. 앞으로 블로그 문화가 더 많이 성장하고 커져가기 위해서 포탈과 전문 블로그 사이의 벽이 더 얇아지고 검색 노출에 대한 문제도 해결되긴 바란다.
2.속도
티스토리의 베타 때와 TC의 베타 때를 비교하면 TC가 휠씬 우세하다고 본다.
물론 두 사이트의 환경이 동일한 상태에서 비교를 한 것은 아니지만, 티스토리에서 현재도 자주 보이는 클릭 후 깜빡거리는 딜레이가 TC에서는 눈에 띄게 보이지 않는다는거다.
40만이 넘었다는 티스토리와 이제 베타를 시작한 TC의 차이도 있지만..
티스토리를 인수한 다음, TC를 인수한 구글...
(다음 검색 속도와 구글의 검색 속도... 이것과 같다고나 할까)
3.검색 & 트래픽
일반적으로 소소한 개인 이야기나 남들이 만들어서 나도 한 번 만들어보자 해서 만든 사용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 방문자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고, 홍보를 목적으로 개설한 블로그는 더더욱 방문자에 목을 메일 수 밖에 없다.
방문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검색쪽과 메타블로그(사이트)쪽인데..
티스토리는 다음쪽이기에 Daum View쪽과 메인/검색에서 잘 보여지고 있다.
그다지 심각하게 쓴 글도 아닌데 감사하게도 다음에서 쪽 뽑아서 메인에 올려주셨다..(--)(__)(--)
우측에 보이는 '기존 파일 불러오기'는 기존에 썼던 포스팅의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는 기능으로 매우 편리하다.
또한 Flickr와 Google 검색이 편리하게 진화(?)되었다.
그외에도 Youtube를 통한 동영상 가져오기
(티스토리도 다음 동영상 검색이 있긴 하지만... 국내층과 세계는 급이 다르지 않나..)
구글 검색을 통한 다른 사용자의 글 Summary로 가져오기 등이 있다.
티스토리에도 TC에 없는 기능이 있긴 하다.
에디터툴이 좀 더 다양하다던가.. 책/영화/장소/TV 정보가 첨부된다던가...
(근데 이건 정보야? 홍보야?)
※ TC(텍스트큐브)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하는 분 있으면 선착순 5분만 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세요.
(초대장이 5장 밖에 없어요 -_-a)
티스토리의 형제격인 텍스트큐브(이하TC)이기에 더 관심을 갖고 바라보게 되었다.
기존 TC가 설치형 블로그로써 일반 사용자가 개설하기에는 너무 높은 장벽을 가지고 있었지만 구글에 인수 후 가입형 블로그로 전환되면서 그 수위가 낮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기존 포털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긴 하다)
현재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창기 티스토리가 보여주었던 초대장 시스템으로 베타 사용자를 늘려가고 있다.
(티스토리보다 진입장벽이 더 높은 느낌...)
(하지만 아직도 기존 포털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긴 하다)
현재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창기 티스토리가 보여주었던 초대장 시스템으로 베타 사용자를 늘려가고 있다.
(티스토리보다 진입장벽이 더 높은 느낌...)
티스토리 VS TC
하지만 포탈(네이버,다음..등)쪽 사용자라면 여러 기능으로 약간의 적응이 시간이 필요하건 사실이다.
(티스토리 역시 초기 이동 시 어려움이 있었으며, 현재도 글쓰기쪽만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이 있다.)
티스토리, TC 모두 데이터관리를 통해서 DB를 백업해서 이동이 가능하지만..
아직도 포탈쪽과의 접근이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포탈의 제한이 많은 가이드라인이 문제지만)
그래서 임의로 DB를 백업하는 PG가 있지만, 포탈이 공개적으로 제공하진 않는다.
물론 위젯 소스 도입 등... 노력하는 긍정적 모습도 보이지만, 아직 열려야 하는 공간이 더욱 많은게 현실이다. 앞으로 블로그 문화가 더 많이 성장하고 커져가기 위해서 포탈과 전문 블로그 사이의 벽이 더 얇아지고 검색 노출에 대한 문제도 해결되긴 바란다.
2.속도
티스토리의 베타 때와 TC의 베타 때를 비교하면 TC가 휠씬 우세하다고 본다.
물론 두 사이트의 환경이 동일한 상태에서 비교를 한 것은 아니지만, 티스토리에서 현재도 자주 보이는 클릭 후 깜빡거리는 딜레이가 TC에서는 눈에 띄게 보이지 않는다는거다.
40만이 넘었다는 티스토리와 이제 베타를 시작한 TC의 차이도 있지만..
티스토리를 인수한 다음, TC를 인수한 구글...
(다음 검색 속도와 구글의 검색 속도... 이것과 같다고나 할까)
3.검색 & 트래픽
일반적으로 소소한 개인 이야기나 남들이 만들어서 나도 한 번 만들어보자 해서 만든 사용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 방문자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고, 홍보를 목적으로 개설한 블로그는 더더욱 방문자에 목을 메일 수 밖에 없다.
방문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검색쪽과 메타블로그(사이트)쪽인데..
티스토리는 다음쪽이기에 Daum View쪽과 메인/검색에서 잘 보여지고 있다.
그다지 심각하게 쓴 글도 아닌데 감사하게도 다음에서 쪽 뽑아서 메인에 올려주셨다..(--)(__)(--)
네이버 일간 검색어(6.30기준) 1위를 하고 있는 '티파니'를 검색하면 첫페이지 4개 모두 티스토리를 검색하는걸 볼 수 있다. 블로그 더보기를 통해서 들어가봐도 티스토리(6개) / 이글루스(2개) / 직접 도메인(2개)
TC에서 나오는 정보량이 많지 않는 것도 있지만 너무 안보인다..(티파니 검색어는 10페이지까지봐도 단 1개도 눈에 띄지 않음)
그에 반해서 구글에서 '티파니'를 검색했을때는 1페이지에 티스토리(7개) / TC(1개) / 이글루스(1개) / 직접 도메인(1개)로 나타난다.
각 포탈마다 검색에 대한 정책이 다 다르겠지만, 자사를 위주로 편성하기보단 정보의 정확성과 타사에 열려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이 내용으로만 보면 트래픽으로 고민한다면 티스토리에 안주 or 개설을 하는게 바람직해보인다.
4.글쓰기 환경
여러 기능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한다.
화자는 티스토리와 TC의 글쓰기만을 본다는 TC쪽으로 한표를 던지겠다.
일단 속도는 제껴놓고도..
티스토리의 기능이 진화(?)되었다고 표현해야 하나..
TC에서 나오는 정보량이 많지 않는 것도 있지만 너무 안보인다..(티파니 검색어는 10페이지까지봐도 단 1개도 눈에 띄지 않음)
그에 반해서 구글에서 '티파니'를 검색했을때는 1페이지에 티스토리(7개) / TC(1개) / 이글루스(1개) / 직접 도메인(1개)로 나타난다.
각 포탈마다 검색에 대한 정책이 다 다르겠지만, 자사를 위주로 편성하기보단 정보의 정확성과 타사에 열려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이 내용으로만 보면 트래픽으로 고민한다면 티스토리에 안주 or 개설을 하는게 바람직해보인다.
4.글쓰기 환경
여러 기능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한다.
화자는 티스토리와 TC의 글쓰기만을 본다는 TC쪽으로 한표를 던지겠다.
일단 속도는 제껴놓고도..
티스토리의 기능이 진화(?)되었다고 표현해야 하나..
우측에 보이는 '기존 파일 불러오기'는 기존에 썼던 포스팅의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는 기능으로 매우 편리하다.
또한 Flickr와 Google 검색이 편리하게 진화(?)되었다.
이것 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지만 다 소개하기는 너무 길어지기에 한가지만 더 얘기하자면..
티스토리의 오디오 기능이다.
파일을 올려야한다.(스트리밍 음원 계약이 되지 않으며... 음악은 꿈도 못꾼다)
반면 TC에서는 소리바다 음악검색을 통해서 해당 앨범과 음악 듣기를 제공하고 있다.
파일을 올려야한다.(스트리밍 음원 계약이 되지 않으며... 음악은 꿈도 못꾼다)
반면 TC에서는 소리바다 음악검색을 통해서 해당 앨범과 음악 듣기를 제공하고 있다.
그외에도 Youtube를 통한 동영상 가져오기
(티스토리도 다음 동영상 검색이 있긴 하지만... 국내층과 세계는 급이 다르지 않나..)
구글 검색을 통한 다른 사용자의 글 Summary로 가져오기 등이 있다.
티스토리에도 TC에 없는 기능이 있긴 하다.
에디터툴이 좀 더 다양하다던가.. 책/영화/장소/TV 정보가 첨부된다던가...
(근데 이건 정보야? 홍보야?)
결론적으로 아직까지는 방문자 및 홍보를 위해서라면 티스토리로..
순수하게 블로그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TC를 권하겠다.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게 가장 정답이며..
기능이 많다고 해서 더 좋은 글이 나온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되긴 한다.)
티스토리가 다음에 인수된 이후에 행보를 보면 사용자를 위한 정책이나 서비스 제공하는게 보여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다음 서비스와 연결할까 고민하는 듯 보인다.)
TC로 인해 다시 한 번 긴장감을 갖고 블로그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순수하게 블로그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TC를 권하겠다.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게 가장 정답이며..
기능이 많다고 해서 더 좋은 글이 나온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되긴 한다.)
티스토리가 다음에 인수된 이후에 행보를 보면 사용자를 위한 정책이나 서비스 제공하는게 보여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다음 서비스와 연결할까 고민하는 듯 보인다.)
TC로 인해 다시 한 번 긴장감을 갖고 블로그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 TC(텍스트큐브)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하는 분 있으면 선착순 5분만 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세요.
(초대장이 5장 밖에 없어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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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정리 깔끔하게 잘하셨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전 이미 티스토리에 빠져서 헤어나올수 없을듯~ ;;
좋은 하루 되세요~
그래도 저는 4년동안 외도 안하고 태터 -> 텍스트큐브 사용중입니다 ;ㅁ;
무언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가 제 스타일 같아요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고수만 가능하다는...'ㅇ'b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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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 초대를 위해서는 이메일주소가 필요합니다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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